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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랜드 : 2009년 1시트 2점

2009년 영화 〈좀비랜드〉의 개봉 전 홍보용 어드밴스 1시트 두 점이다. 좀비가 퍼진 미국을 자동차로 가로지르는 앙상블 로드무비이자, 호러와 코미디를 섞은 가벼운 검은 유머로 짜인 작품이다. 우디 해럴슨(Woody Harrelson), 제시 아이젠버그(Jesse Eisenberg), 엠마 스톤(Emma Stone), 애비게일 브레슬린(Abigail Breslin), 빌 머레이(Bill Murray)가 출연했고, 루벤 플레셔(Ruben Fleischer)의 장편 데뷔작이다. 2005년 텔레비전 파일럿 대본으로 개발이 시작된 기획이었고, 컬럼비아 픽처스 배급으로 2009년 10월 2일 개봉했다. 그해 SXSW 영화제에서는 벤 콘래드(Ben Conrad)가 맡은 타이틀 디자인이 'Excellence in Title Design Winner'로 뽑혔다. 묶음에는 2019년 속편 〈좀비랜드: 더블 탭〉의 어드밴스 포스터가 한 점 더 들어 있다. 어드밴스 포스터는 개봉 전 극장에 먼저 걸리는 사전 홍보물로, 배우의 사진을 앞세우는 1980년대 이후 극장 포스터 관행을 따르면서도 본 개봉판과는 다른 도안으로 제작됐다.

분야
영화호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00년대
인물
Woody HarrelsonBill MurrayJesse EisenbergEmma StoneAbigail BreslinRuben FleischerBen Conrad
작품
좀비랜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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