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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Things 외 : 1998-2005년 버스 셸터 광고판 12점

1998년 컬럼비아 영화 〈와일드 씽즈〉의 개봉 전 홍보용 버스셸터판이다. 존 맥노턴(John McNaughton)이 연출한 범죄 스릴러로, 1998년 3월 20일 미국에서 개봉했다. 케빈 베이컨(Kevin Bacon), 맷 딜런(Matt Dillon), 네브 캠벨(Neve Campbell), 데니즈 리처즈(Denise Richards)가 주연을 맡았고 빌 머레이(Bill Murray), 로버트 와그너(Robert Wagner)가 함께 나왔다. 같은 묶음에 소니 픽처스 릴리징이 낸 〈크레이지 인 알라바마〉(1999년)와 〈스팽글리시〉(2004년), 유니버설의 〈노팅힐〉(1999년), 쇼타임 드라마 〈L 워드〉(2005년) 등의 버스셸터판이 함께 들어 있다. 극장 로비가 아니라 버스 정류장 광고판에 걸리는 대형 인쇄물로, 거리를 지나는 사람에게 개봉 일정을 알리는 용도였다. 1980년대까지 영화 포스터는 삽화가 사진보다 훨씬 흔했으나,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배우의 사진 이미지가 화면의 중심이 됐다. 이 시기 영화 산업은 홈 비디오 시장의 성장으로 대여·판매 수익이 극장 수익의 두 배에 이르는 일이 잦았고, 개봉 전 광고물은 극장 뒤에 이어지는 그 시장까지 내다보고 뿌려졌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90년대
인물
Robert WagnerBill MurrayDenise RichardsJohn McNaughtonKevin BaconMatt DillonNeve Campbell
작품
와일드 씽즈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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