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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zoon: Shame of the Jungle : 1975년 이탈리아 4폴리오판 및 포토부스타 11점

1975년 성인용 애니메이션 코미디 〈Tarzoon: Shame of the Jungle〉의 이탈리아 개봉판 인쇄물 열한 점이다. 이탈리아 4폴리오판은 처음 인쇄된 대로 두 장으로 나뉘어 있고, 여기에 포토부스타판 열 점이 함께 묶였으며 도안은 티노 알레르(Tino Aller)가 그렸다. 타잔 이야기를 성인용으로 비튼 패러디로, 만화가 피샤(Picha)가 보리스 슐진저(Boris Szulzinger)와 함께 연출했다. 피샤는 1960년부터 내셔널 램푼과 뉴욕 타임스 등에 만화를 기고하면서 이 필명을 쓰기 시작했고, 이후 성인용 애니메이션으로 이름을 알려 1987년 〈The Big Bang〉과 2007년 〈Snow White: The Sequel〉을 내놓았다. 성우로는 빌 머레이(Bill Murray), 존 벨루시(John Belushi), 크리스토퍼 게스트(Christopher Guest)가 참여했다. 이탈리아의 4폴리오판은 두 장을 이어 붙여 걸는 대형 판형이었고, 포토부스타는 극장 로비 진열용으로 여러 장이 한 세트로 배급됐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다.

분야
영화애니메이션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70년대
인물
John BelushiBill MurrayTino AllerPichaBoris SzulzingerChristopher Guest
작품
Tarzoon: Shame of the Jungl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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