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end My Love & Other Lot : 1950년대 프랑스 그랑드판 2점
1957년 레 필름 마르소가 프랑스에 배급한 〈Defend My Love〉의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프랑스 개봉 제목은 〈Scandale à Milan〉이었고, 도안은 보리스 그린손(Boris Grinsson)이 맡았다. 마르틴 카롤(Martine Carol), 가브리엘레 페르체티(Gabriele Ferzetti), 샤를 바넬(Charles Vanel)이 출연하고 줄리오 마키(Giulio Macchi)와 빈센트 셔먼(Vincent Sherman)이 연출한 드라마다. 1920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카롤은 1940년대 후반부터 1950년대 초반까지 프랑스 영화를 대표하는 섹스 심볼로 꼽혔다. 함께 묶인 또 한 점은 1954년 로베르 비발이 감독한 프랑스·이탈리아 합작 드라마 〈Le Tournant Dangereux〉의 1955년 프로뒥시옹 시그마 배급판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그린손은 1907년 러시아 프스코프에서 태어나 1999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2,000점이 넘는 프랑스 영화 포스터를 디자인했다. 텔레비전이 가정으로 퍼져 나간 1950년대에 영화사들은 시네마스코프, 비스타비전, 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로 관객을 다시 극장으로 불러들이려 했고, 대형 판형 포스터는 그 경쟁이 벌어진 극장 앞을 채운 인쇄물이었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Charles VanelBoris GrinssonMartine CarolGabriele FerzettiGiulio MacchiVincent Sherman
- 작품
- Defend My Lov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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