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Rather Be Rich 외 : 1950-60년대 프랑스 그랑드판·1시트 4점
1964년 유니버설 코미디 〈I'd Rather Be Rich〉의 프랑스 그랑드판 두 장과 다른 영화의 1시트 두 장으로 이뤄진 네 점 묶음이다. 잭 스마이트(Jack Smight)의 첫 장편으로, 산드라 디(Sandra Dee)가 주연을 맡고 모리스 슈발리에(Maurice Chevalier)와 찰리 러글스(Charlie Ruggles)가 함께 나왔다. 로버트 굴렛(Robert Goulet)와 앤디 윌리엄스(Andy Williams)는 오프닝 크레디트에서 동명의 주제곡을 듀엣으로 불렀다. 그랑드판 도안은 보리스 그린손(Boris Grinsson)이 그렸다. 1907년 러시아 프스코프에서 태어나 1999년까지 활동하며 프랑스 영화 포스터 2,000점 넘게 남긴 화가다. 함께 든 1시트는 1953년 20세기 폭스 〈Taxi〉와 1956년 유니버설 〈Everything But the Truth〉의 것이다. 사진보다 손으로 그린 도안이 영화 포스터의 기본이던 시절의 인쇄물이고, 1950년대 후반부터는 프랑스와 동유럽의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 미술을 다시 짜고 있었다. 미국에서는 1940년부터 1984년까지 국립영화서비스가 대부분의 극장 포스터를 인쇄·배포하면서 반환된 물량을 경제적인 이유로 재활용했고, 같은 영화의 포스터가 나라마다 다른 판형과 다른 그림으로 남은 것도 이런 배급 체계의 차이에서 나왔다.
- 분야
- 영화코미디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Maurice ChevalierAndy WilliamsJack SmightSandra DeeRobert GouletBoris GrinssonCharlie Ruggles
- 작품
- I'd Rather Be Ric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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