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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Depp : 〈더 맨 후 크라이드〉 병사 상의

2000년 영화 〈The Man Who Cried〉를 위해 제작된 군인 상의다. 이 영화는 샐리 포터(Sally Potter)가 연출한 전쟁 배경의 멜로드라마로, 조니 뎁(Johnny Depp)이 로마인 말 기수 역으로 출연했다. 전란에 휩쓸린 유럽을 무대로 삼은 작품인 만큼 군복은 화면의 시대와 장소를 지탱하는 의상이었고, 이 상의도 그 군인 의상 가운데 한 벌이다. 뎁은 1987년 텔레비전 시리즈 〈21 Jump Street〉로 배우 일을 시작해 1990년 팀 버튼(Tim Burton)의 〈가위손〉으로 주목받았다. 〈The Man Who Cried〉에 출연하기 한 해 전인 1999년 Honorary César를 받았고, 2003년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의 잭 스패로우로 국제적인 이름을 얻었다. 2000년대 영화 제작은 1990년대의 기술 발전을 이어받아 컴퓨터를 폭넓게 활용하면서, 그 이전에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던 효과들을 화면에 올리던 시기였다. 그 한편에서 시대를 다룬 작품의 화면은 배우와 단역이 한 벌씩 갖춰 입는 의상으로 채워졌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인물
Tim BurtonSally PotterJohnny Depp
작품
The Man Who Cried더 맨 후 크라이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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