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ny Depp : 〈퍼블릭 에너미즈〉 서명 사진
2009년 영화 〈퍼블릭 에너미〉에서 은행강도 존 딜린저를 연기한 조니 뎁(Johnny Depp)의 사진이다. 뎁이 직접 서명을 남겼다. 〈퍼블릭 에너미〉는 마이클 만(Michael Mann)이 감독하고 2004년 브라이언 버로(Bryan Burrough)의 논픽션을 원작으로 삼은 범죄 영화로, 크리스찬 베일(Christian Bale)이 FBI 요원 멜빈 퍼비스를, 마리옹 코티야르(Marion Cotillard)가 빌리 프레셰트를 맡았다. 상업적으로 성공했고 평단의 반응도 대체로 긍정적이었다. 뎁은 1987년 텔레비전 시리즈 〈21 점프 스트리트〉로 배우 경력을 시작해 〈가위손〉과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처럼 정통에서 비켜난 역할로 이름을 알렸고, 2000년대에는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의 캡틴 잭 스패로우로 박스오피스 최상위 배우가 됐다. 두 작품으로 각각 Golden Globe Award for Best Actor in a Motion Picture – Musical or Comedy 와 Screen Actors Guild Award for Best Actor 를 받았다. 1999년에는 Honorary César 와 Hollywood Walk of Fame Star 가 더해졌다. 영화 스튜디오는 개봉에 맞춰 배우의 극중 모습을 담은 스틸과 홍보용 인화물을 대량으로 배포해왔다. 할리우드의 영화 사진 아카이브에는 장면 스틸, 배우 개인 사진, 광고 사진, 촬영 현장 사진을 합쳐 1,300만 장이 넘는 사진이 쌓여 있다.
- 분야
- 영화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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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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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Christian BaleJohnny DeppMichael MannBryan BurroughMarion Cotillard
- 작품
- 퍼블릭 에너미퍼블릭 에너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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