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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Depp : 〈스위니 토드〉 스위니 토드 역 착용 면도칼

2007년 영화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에서 조니 뎁(Johnny Depp)이 연기한 스위니 토드가 쓴 면도칼이다. 배우가 화면에서 직접 다루는 히어로 소품으로 제작됐다. 15년의 유배 끝에 플리트가로 돌아온 이발사는 이 면도칼들을 "친구"라 부르며 복수를 실행했다. 그가 모은 칼에는 요일이 하나씩 정해져 있었다. 스티븐 손드하임의 무대를 옮긴 이 영화에서 면도칼은 인물의 손을 떠나지 않는 물건이었고, 작품을 대표하는 소품으로 남았다. 뎁은 이 작품으로 Golden Globe Award for Best Actor in a Motion Picture – Musical or Comedy (2008)을 받았다. 팀 버튼(Tim Burton)과는 〈가위손〉 이후 이어온 협업이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단테 페레티(Dante Ferretti)는 플리트가와 그 주변을 어둡고 음산한 런던으로 다시 지었고, 의상은 콜린 앳우드(Colleen Atwood)가 맡았다. 2008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페레티와 프란체스카 로 스키아보(Francesca Lo Schiavo)가 Art Direction을 수상했고, 앳우드는 Costume Design 후보에 올랐다. 영화 소품 수집은 개인의 취미를 벗어나, 경매를 통해 큰 규모로 거래되는 영역으로 자리 잡았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
인물
Colleen AtwoodTim BurtonJohnny DeppDante FerrettiFrancesca Lo Schiavo
작품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스위니 토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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