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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 2006년 버스 쉘터 포스터 2점

2006년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의 개봉 전 버스셸터판과 같은 해 워너브러더스가 배급한 〈레이디 인 더 워터〉 버스셸터판을 묶은 두 점이다. 고어 버빈스키(Gore Verbinski)가 연출했고 조니 뎁(Johnny Depp)이 잭 스패로우를, 빌 나이(Bill Nighy)가 데이비 존스를 맡았으며 올랜도 블룸(Orlando Bloom)과 키라 나이틀리(Keira Knightley)가 윌 터너와 엘리자베스 스완으로 나왔다. 1편의 속편인 이 영화는 2006년 6월 24일 미국에서 개봉해 첫 주말 1억 3,560만 달러를 벌며 당시 기록을 새로 썼고, 전 세계 11억 달러 이상을 거둬 그해 최고 흥행작이자 역사상 세 번째로 10억 달러를 넘긴 영화가 됐다. 데이비 존스와 크라켄을 만들어낸 인더스트리얼 라이트 앤 매직의 작업은 2000년대 들어 시각효과 제작이 빨라지고 저렴해진 흐름 위에 있었고, 이 시기 박스오피스는 반지의 제왕, 해리 포터를 비롯한 판타지 프랜차이즈가 지배했다. 버스셸터판은 극장이 아니라 거리의 정류장 광고 틀에 맞춰 양면 인쇄로 제작된 대형 포스터다. 개봉 전에 배포되는 어드밴스판은 제목과 상징만 앞세워 기대를 만드는 몫을 맡았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00년대
인물
Bill NighyJohnny DeppGore VerbinskiOrlando BloomKeira Knightley
작품
레이디 인 더 워터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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