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더치스 외 1점 : 2000년대 1시트 2점
2008년 파라마운트 영화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 1시트와 소니 픽처스 클래식스가 배급한 2006년 영화 〈황후花〉 1시트가 함께 묶인 로트다.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은 솔 딥(Saul Dibb)이 감독하고 공동 각본을 썼으며, 키이라 나이틀리(Keira Knightley)가 표제의 공작부인을 연기하고 랄프 파인스(Ralph Fiennes), 샬럿 램플링(Charlotte Rampling), 도미닉 쿠퍼(Dominic Cooper)가 함께 출연했다. 마이클 오코너(Michael O'Connor)가 맡은 이 영화의 의상은 2009년 Academy Award for Best Costume Design을 받았다. 함께 묶인 〈황후花〉는 2006년 Costume Designers Guild Award for Excellence in Period Film을 수상한 시대극이다. 두 편 모두 의상으로 평가받은 작품이 한 로트에 모인 셈이다. 1시트는 미국 극장의 로비와 출입구에 걸리던 기본 판형으로, 배급사가 개봉관에 직접 내려보내 상영 기간이 끝나면 회수하거나 폐기했다. 1980년대 이후 영화 포스터는 일러스트레이션 대신 배우의 사진을 앞세우는 쪽으로 굳어졌고, 2000년대 시대극 홍보물도 그 관행 안에서 제작됐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2000년대
- 인물
- Keira KnightleyRalph FiennesCharlotte RamplingSaul DibbDominic CooperMichael O'Connor
- 작품
-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황후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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