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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들러 리스트 : 2018년 재개봉판 프랑스 그랑드판 2점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가 연출한 〈쉰들러 리스트〉의 25주년 기념 재개봉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유니버설은 25주년을 맞아 2018년 이 영화를 극장에 다시 걸었다. 리암 니슨(Liam Neeson)이 오스카어 쉰들러를, 벤 킹슬리(Ben Kingsley)가 회계사 이차크 슈테른을, 랄프 파인스(Ralph Fiennes)가 수용소 소장 아몬 괴트를 연기했다. 처음 개봉할 때 솔 배스(Saul Bass)가 만든 이 영화의 포스터는 끝내 배포되지 않았다. 함께 묶인 또 한 장은 2010년 12월 1일 개봉한 프랑스 액션 스릴러 〈포인트 블랭크〉의 2011년 재개봉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프랑스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가의 표준 대형 판형으로, 극장 정면과 로비 게시대에 세로로 길게 걸리도록 인쇄됐다. 2010년대 극장가는 슈퍼히어로 영화가 흥행을 이끌었고, 전 세계 박스오피스 상위 50편 가운데 절반을 디즈니 작품이 차지했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10년대
인물
Ben KingsleySteven SpielbergLiam NeesonRalph FiennesSaul Bass
작품
쉰들러 리스트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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