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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멜라니 윌크스 임종 장면 의자 세트

1939년 셀즈닉 인터내셔널 픽처스가 제작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멜라니 윌크스의 임종 장면에 놓였던 의자 일곱 점이다. 암체어 한 점과 사이드 체어 여섯 점으로 이루어졌다. 극 중 애슐리와 멜라니 윌크스 부부는 전쟁이 끝난 뒤 생계를 잇기 어려웠고, 애슐리가 스칼렛과 목재업에 손을 대면서 형편이 펴 집을 마련하고 가구를 들인다. 멜라니가 병상에서 마지막 방문객을 맞는 대목의 응접실과 현관이 그 변화를 보여주는 자리이며, 스칼렛과 레트, 애슐리가 응접실에서 기다리는 장면이 그 안에서 이어진다. 스칼렛은 죽어가는 멜라니와 이야기를 나누려 기다리며 암체어에 앉는다. 멜라니는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Olivia de Havilland), 애슐리는 레슬리 하워드(Leslie Howard)가 연기했고, 스칼렛 오하라와 레트 버틀러는 각각 비비안 리(Vivien Leigh)와 클라크 게이블(Clark Gable)이 맡았다. 임종 장면을 담은 1971년 재개봉판 스틸 사진이 함께 전하며, 그 사진에는 암체어에 앉은 리와 함께 하워드, 게이블, 미키 쿤(Mickey Kuhn)이 담겼다. 같은 의자들은 1944년 영화 〈The Uninvited〉에도 놓였고, 네 점이 보이는 세트 스틸이 함께 묶였다. 레이 밀랜드(Ray Milland)와 루스 허시(Ruth Hussey)가 주연한 작품이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1930년대
인물
Vivien LeighOlivia de HavillandLeslie HowardClark GableRay MillandMickey KuhnRuth Hussey
작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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