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1963-1980년대 재개봉판 인쇄물 3점
MGM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재개봉할 때마다 극장에 내려보낸 인쇄물 세 점이다. 1980년 재개봉 1시트와 1968년 재개봉 프레스북, 1963년 재개봉 프레스북이 함께 묶였다. 도안은 하워드 터프닝(Howard Terpning)의 작업이다. 빅터 플레밍(Victor Fleming)이 연출하고 비비안 리(Vivien Leigh), 클라크 게이블(Clark Gable),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Olivia de Havilland)가 출연한 이 영화는 개봉 이후 수십 년 동안 재개봉을 되풀이했다. MGM은 1967년 이 작품을 와이드스크린 형식으로 다시 극장에 걸었고, 터프닝은 그 재개봉의 포스터 아트워크를 그렸다. 프레스북은 배급사가 극장 관객을 끌기 위해 만들어 영화관에 우편으로 보낸 여러 쪽짜리 홍보 브로셔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삽화가 훨씬 일반적이었다. 1980년대에 들어 영화는 극장 개봉이 끝난 뒤 비디오카세트 시장에서 두 번째 수익을 얻게 됐고, 같은 시기 미국 영화사들은 국립스크린서비스가 맡아온 포스터 제작과 배포를 직접 넘겨받아 인쇄 홍보물의 생산 경로가 분산됐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60년대
- 특징
- 우승·수상
- 인물
- Vivien LeighOlivia de HavillandClark GableVictor FlemingHoward Terpning
- 작품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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