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Jennifer Jones : 〈굿모닝, 미스 도브〉 착용 수트
1955년 20세기 폭스 영화 〈Good Morning, Miss Dove〉를 위해 제작된 제니퍼 존스(Jennifer Jones)의 재킷과 스커트 한 벌이다. 안쪽에는 "A-756-07"이 적힌 20세기 폭스 라벨과 "Jennifer Jones"라고 쓴 라벨이 함께 달려 있다. 존스는 이 영화에서 오랜 교직 생활을 돌아보는 교사를 연기했다. 연출은 헨리 코스터(Henry Koster)가 맡았고 로버트 스택(Robert Stack)이 함께 출연했다. 의상은 메리 윌스(Mary Wills)가 디자인했다. 존스는 1943년 〈베르나데트의 노래〉로 Academy Award for Best Actress를 받았고, 1940년대 중반 〈Since You Went Away〉와 〈Love Letters〉, 〈Duel in the Sun〉으로 연이어 후보에 올랐다. 1955년에는 이 영화와 함께 〈모정〉에 출연해 그해 Academy Award nomination for Best Actress를 받았다. 1950년대 할리우드는 텔레비전의 등장에 맞서 시네마스코프와 비스타비전 같은 광폭 영상 기술을 앞세워 대규모 영화 제작으로 방향을 잡았다. 같은 시기 스튜디오 의상부가 만들어낸 옷은 배우의 이미지를 규정하며 극장 밖 유행으로 옮겨갔고, 배역에 따라 화려함과 절제를 나누는 일도 그 안에서 이루어졌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의상
- 시대
- 195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Jennifer JonesHenry KosterRobert StackMary Wills
- 작품
- 굿모닝미스 도브Good MorningMiss D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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