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esa Wright : 〈브리디 머피를 찾아서〉 착용 드레스
1956년 파라마운트 영화 〈The Search for Bridey Murphy〉에서 테레사 라이트(Teresa Wright)가 입은 데이 드레스다. 안쪽에는 파라마운트 라벨에 검은 잉크로 "Doris Day"가 적혀 있고, 파라마운트 스탬프가 함께 찍혀 있다. 의상은 에디스 헤드(Edith Head)가 디자인했다. 노엘 랭글리(Noel Langley)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심리 드라마로, 라이트는 최면에 걸려 19세기 아일랜드 여성의 삶을 되짚는 루스 시먼스 역을 맡았다. 라이트가 이 옷을 입은 모습은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 나온다. 라이트는 〈미니버 부인〉으로 Academy Award for Best Supporting Actress (1942)를 받았고, 앞서 〈작은 여우들〉과 〈양키스의 자존심〉으로 두 차례 더 후보에 올랐다. 이후 〈의혹의 그림자〉와 〈우리 생애 최고의 해〉를 거쳐 1950년대 중반에는 텔레비전 드라마로 활동 무대를 넓혔다. 이 드레스는 제니퍼 존스(Jennifer Jones)와 도리스 데이(Doris Day)의 홍보용 초상 사진에도 쓰였고, 존스가 입고 찍은 당대의 초상 사진 한 점이 함께 남았다. 에디스 헤드는 1923년 파라마운트의 전신 페이머스 플레이어스-래스키에 스케치 아티스트로 들어가 44년을 이 스튜디오에서 보냈다. 스튜디오가 의상부를 직접 운영하던 시기에 옷은 한 작품에서 소임을 마치지 않았고, 다른 배우의 사진과 다음 제작으로 이어지며 여러 번 다시 쓰였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의상
- 시대
- 1950년대
- 특징
- 서명실착·실사용
- 인물
- Doris DayJennifer JonesEdith HeadTeresa WrightNoel Langley
- 작품
- 브리디 머피를 찾아서The Search for Bridey Murph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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