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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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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 Cobb : 1960년 6월 18일 서명 편지

타이 콥(Ty Cobb)이 1960년 6월 18일 마리 퀸(Marie Quinn)에게 보낸 서명 편지다. 그는 6월 27일 쿠퍼스타운에 갈지를 두고 통증과 애틀랜타 주치의의 판단을 이야기하며, 자신이 가지 않더라도 불만을 품은 것으로 여기지 않기를 바란다고 적었다. 명예의 전당 측이 참석을 거듭 요청했으나 그때까지 참석 의사를 밝힌 헌액자는 세 명뿐이었고, 콥은 자신이 개정을 요구해온 "엉터리 규정" 탓에 선출된 선수가 없어 그해 행사는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썼다. 콥은 1905년부터 1926년까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외야수로 22시즌을 뛰었고 1921년부터는 감독을 겸했으며, 1928년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쳤다. 통산 타율 .366은 2024년까지 메이저리그 최고 기록으로 남았고, 안타 4,189개와 도루 897개, 아메리칸리그 타율왕 12회를 기록했다. 1936년 베이스볼 명예의 전당 첫 투표에서 최다 득표로 선출됐고, 헌액식은 1939년에 열렸다. 1960년에는 BBWAA 투표와 베테랑즈 위원회가 모두 선출자를 내지 못해 쿠퍼스타운의 헌액식이 취소됐다. 선수가 한 명도 헌액되지 않은 것은 이때가 세 번째이자 마지막이었다. 그해 시즌은 20세기 대부분을 지탱해온 16개 팀 체제의 마지막 해였고, 이듬해 아메리칸리그가 10개 팀으로 늘면서 확장 시대가 시작됐다. 콥은 1961년에 사망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서명·문서
시대
1960년대
특징
서명
인물
Ty CobbMarie Quin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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