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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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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 Cobb : 1936년 야구 테마 기모노

야구를 비롯한 스포츠 도안을 넣은 1936년 일본의 아동용 기모노다. 타이 콥(Ty Cobb)의 서명이 든 배트와 코니 맥(Connie Mack)의 서명이 든 야구공, 1936년 베를린 올림픽 종목을 옮긴 문양, 게이오대학과 와세다대학 야구부가 도안에 함께 담겼다. 1934년 11월과 12월 미국 올스타 팀이 일본을 돌았다.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의 코니 맥과 함께 베이브 루스(Babe Ruth), 루 게릭(Lou Gehrig), 지미 폭스(Jimmie Foxx)가 참가했고, 선수단의 서명이 담긴 사진이 신문 부록으로 전국에 배포되면서 맥의 필적이 일본 독자들에게 알려졌다. 콥은 1905년부터 1926년까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외야수로 22시즌을 뛰었고, 1921년부터는 선수 겸 감독을 맡았다. 1907년부터 1909년까지 팀을 3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1928년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통산 타율 .366과 4,189안타, 892도루를 남겼고 아메리칸리그 타율왕에 열두 번 올랐다. 일본에서는 1903년 와세다대학과 게이오대학이 정기 야구전을 시작하며 대학 야구가 자리를 잡았고, 1930년대의 아이들은 미국 리그의 이름과 올림픽 종목을 옷 위에서 함께 만났다. 콥은 1936년 베이스볼 명예의 전당 첫 투표에서 최다 득표로 선출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30년대
특징
서명
인물
Jimmie FoxxBabe RuthLou GehrigConnie MackTy Cobb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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