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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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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ney Crosby : Game-Issued 브리저

시드니 크로즈비(Sidney Crosby)가 피츠버그 펭귄스에서 쓴 Game-Issued 하키 팬츠다. 미네소타와 미시간 일대에서는 이 바지를 브리저라 부른다. 크로즈비는 2005년 NHL 진입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피츠버그 펭귄스에 지명됐고, 2007년 열아홉 살에 리그 사상 최연소 주장이 됐다. 센터로 뛰며 2009년, 2016년, 2017년 팀을 스탠리컵 우승으로 이끌었고,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 미국을 상대로 연장 결승골을 넣었다. 2006-07 시즌과 2013-14 시즌에 Art Ross Trophy와 Hart Memorial Trophy를 받았고, 2016년과 2017년에는 Conn Smythe Trophy를 연속 수상했다. 리복은 2007년부터 2017년까지 NHL 공식 유니폼 제조 권리를 가졌고, 크로즈비는 2005년 3월 다년 계약을 맺어 리복의 하키 장비 후원을 받았다. 아이스하키는 풀 컨택트 종목이라 보호 장비 착용이 모든 경기에서 강제된다. 1970년대 후반 온타리오 하키 리그가 도입한 긴 바지형 쿠퍼올은 비판을 받았고, NHL은 1983-84 시즌부터 짧은 바지와 홈·어웨이 양말 착용을 규정했다. 크로즈비는 2021-22 시즌에 통산 500골, 2022-23 시즌에 통산 1500포인트를 넘겼고, 2024-25 시즌까지 20시즌 연속으로 경기당 평균 1포인트 이상을 기록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의상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Sidney Crosb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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