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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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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ney Crosby : 2013-16년 Game-Worn 양말, 바지

시드니 크로즈비(Sidney Crosby)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피츠버그 펭귄스에서 착용한 Game-Worn 양말과 팬츠다. 크로즈비는 2005년 NHL 드래프트에서 펭귄스에 전체 1순위로 지명됐고, 2007년 열아홉 나이로 리그 사상 최연소 주장이 됐다. 센터로 뛰며 2006-07 시즌 Art Ross Trophy와 Hart Memorial Trophy를 함께 받았고, 2009-10 시즌에는 Maurice Richard Trophy와 Mark Messier Leadership Award를 받았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결승에서는 연장전 골든골로 미국을 꺾었다. 이 장비를 쓰던 시기가 그의 두 번째 전성기였다. 2013-14 시즌 104포인트로 리그 득점 1위에 올라 두 번째 Art Ross Trophy와 Hart Memorial Trophy를 가져갔고, Ted Lindsay Award도 2013년과 2014년 연속으로 받았다. 2015-16 시즌에는 85포인트를 기록하며 펭귄스를 스탠리컵 우승으로 이끌고 Conn Smythe Trophy를 받았으며, 이듬해 우승에서도 같은 상을 이어 받았다. 리복은 2007-08 시즌부터 NHL 경기 장비를 공급했고, Edge 라인은 몸에 밀착되고 유연한 설계로 선수의 기동성을 겨냥한 것이었다. 펭귄스는 2013-14 시즌에 서드 유니폼을 퇴역시켰고, 2014년 1991-92년 우승팀의 옷을 본뜬 새 대체 유니폼을 내놨다. 크로즈비는 2021-22 시즌 통산 500골, 2022-23 시즌 통산 1500포인트를 채웠고, 2024-25 시즌까지 스무 시즌 연속으로 경기당 평균 1포인트 이상을 기록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Sidney Crosb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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