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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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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Sebastien Giguère : 2002-03년 스탠리컵 우승 시즌 Game-Used 골리 장비 및 스틱 6점

장 세바스티앙 지게르(Jean-Sébastien Giguère)가 애너하임 마이티 덕스 시절인 2002-03 시즌에 쓴 골리 장비 여섯 점이다. 서명 저지와 레그 패드 한 쌍, 캐치 글러브, 블로커 글러브, 스틱이 함께 남았다. 1977년생인 그는 1995년 드래프트에서 하트퍼드 웨일러스에 13번째로 지명됐고, 1997년 캘거리 플레임스를 거쳐 2000년 애너하임에 입단했다. 2002-03 시즌 그는 플레이오프에서 15승 6패, 평균 실점 1.62, 세이브 성공률 .945를 남겼다.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와의 첫 경기에서 63세이브를 기록했고, 연장전 7경기 연속 무패에 168분 27초 연속 무실점 기록을 세웠다. 애너하임은 그 봄 결승에 올라 뉴저지 데블스에 7차전까지 가서 졌다. 플레이오프 최우수 선수에게 주는 Conn Smythe Trophy (2003)는 준우승 팀의 골리였던 그에게 돌아갔다. 2000년대 NHL은 30개 구단 가운데 24개가 미국에 자리한 리그였고, 골리 장비가 계속 커지면서 경기당 득점이 줄어 규칙 개정이 잇따랐다. 리그는 2004-05 시즌을 락아웃으로 전부 취소한 뒤 2005년 7월 새 단체협약을 맺고 2005-06 시즌에 재개했다. 지게르는 2007년 애너하임 덕스와 함께 스탠리컵을 들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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