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실착·실사용
Mike Modano : 2006-07년 시즌 Game-Worn 저지
마이크 모다노(Mike Modano)가 2007년 3월 17일 내슈빌 프레데터스전에서 착용한 댈러스 스타스 Game-Worn 저지다. 그날 모다노는 두 골을 넣어 통산 502호와 503호 골을 기록했고, 조 멀런(Joe Mullen)이 갖고 있던 미국 태생 선수 최다 골 기록 502골을 넘어섰다. 그는 1988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미네소타 노스스타스에 지명됐고, 팀이 텍사스로 옮겨간 뒤 스타스를 스탠리컵 우승으로 이끌었다. 스피드와 골 감각, 퍽 핸들링과 스케이팅으로 이름을 얻은 센터였으며, 데뷔 시즌에 NHL All-Rookie Team에 뽑혔고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서는 미국 대표로 은메달을 땄다. 저지라는 말은 실외에서 겨울 경기를 치르던 초기 선수들이 입던 두꺼운 울 니트 스웨터에서 나왔다. 1956년을 전후해 소재가 나일론과 폴리에스터 혼방으로 바뀌면서 경기복은 가볍고 질겨졌고, 1990년대 리그가 남부로 확장되고 1995년 첫 대체 저지 프로그램이 시작되면서 저지는 경기장 밖에서도 입는 옷이 됐다. 모다노는 2009-10 시즌 고향 팀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에서 현역을 마쳤다. 2014년 11월 17일 Hockey Hall of Fame에 선출됐고, 2017년 1월에는 NHL 100주년 기념 100대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