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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 Wawrinka : 2011년 French Open Match-Worn 서명 셔츠

스탠 바브린카(Stan Wawrinka)가 2011년 프랑스 오픈에서 착용한 라코스테 경기용 서명 셔츠다. 그해 대회에 앞서 바브린카는 두 차례 연속 그랜드슬램 8강에 올라 당시까지 자신의 메이저 최고 성적을 냈다. 3라운드에서는 조윌프리드 총가(Jo-Wilfried Tsonga)에게 두 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4-6, 6-7, 7-6, 6-2, 6-3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4라운드 상대는 같은 스위스 선수이자 복식 파트너였던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였고, 페더러가 1시간 45분 만에 6-3, 6-2, 7-5로 이겼다. 바브린카는 2002년 17세에 프로로 전환했고 2008년 5월 ATP 톱10에 처음 진입했다. 같은 해 베이징 올림픽 남자 복식에서 페더러와 짝을 이뤄 금메달을 땄고, 2014년에는 스위스 대표팀으로 데이비스컵을 들어올렸다. 클레이코트를 가장 좋은 표면으로 꼽았고, 강력한 서브와 백핸드 스트로크가 그의 무기였다. 2010년대 중반부터 애슬레저가 지배적인 흐름으로 떠오르면서 운동복은 일상복의 영역으로 들어섰다. 바브린카는 2014년 1월 세계 3위에 올랐고, 2014년 호주 오픈과 2015년 프랑스 오픈, 2016년 US 오픈에서 매번 세계 1위를 꺾고 우승했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
인물
Roger FedererStan WawrinkaJo-Wilfried Tsong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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