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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FIFA 월드컵 : 아르헨티나 대 미국 경기 포스터

1930년 7월 26일 에스타디오 센테나리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미국의 경기를 알린 포스터다. 우루과이에서 열린 첫 FIFA 월드컵으로, 대회는 1930년 7월 13일부터 30일까지 이어졌다. 이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6-1로 이겼다. 도안은 기예르모 라보르데(Guillermo Laborde)가 그렸다. 센테나리오 위원회가 연 공모전에서 1등상을 받아 대회 공식 포스터가 된 그림이며, 올리베라 페르난데스 석판 인쇄소가 크로몰리토그래프로 찍었다. 1930년 월드컵 심판이었던 도밍고 롬바르디(Domingo Lombardi)가 소장했던 것으로, 롬바르디는 7월 16일 멕시코와 벨기에 경기에서 라인즈맨을 맡았다. 대서양을 건너는 길고 비용이 큰 뱃길과 선수들의 장기 부재, 대공황의 여파가 겹치면서 유럽 팀들은 참가에 소극적이었다. 생중계 방송이 없어 우루과이 밖의 관중 대부분은 경기가 끝난 뒤의 보도로 이 대회를 따라갔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880년대
인물
Domingo LombardiGuillermo Labord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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