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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 : 우루과이 vs 독일 경기 티켓

1928년 6월 3일 암스테르담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독일 경기 입장권이다. 우루과이 심판 도밍고 롬바르디(Domingo Lombardi)가 남긴 소장품에서 나왔고, 롬바르디는 이틀 앞선 6월 1일 같은 경기장에서 이탈리아-스페인 경기를 맡았다. 이 경기의 주심은 이집트의 유수프 모하메드(Youssof Mohamed)였다. 유료 관중 25,131명이 지켜본 경기에서 우루과이가 4-1로 이겼다. 페드로 페트로네(Pedro Petrone)가 35분과 39분에 연달아 넣어 전반을 2-0으로 끝냈고, 63분 카스트로(Castro)의 골에 이어 84분 다시 득점해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독일은 81분 R. 호프만(R. Hofmann)의 골로 한 골을 만회했다. 37분 주장 칼프(Kalb)가 퇴장당해 열 명으로 싸운 독일은 87분 호프만까지 잃었고, 같은 시간 우루과이 주장 나사시(Nasazzi)도 그라운드를 떠났다. 1920년대는 축구가 세계로 퍼져나간 시기였고, 1924년 올림픽 축구가 국제축구연맹이 주최한 첫 대회였다. 우루과이는 암스테르담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티켓·출입증·배지
시대
1920년대
인물
Domingo LombardiYoussof MohamedPedro PetroneCastroR. HofmannKalbNasazz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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