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1930년 FIFA 월드컵 우루과이 대회 : 공식 위원회 보고서

1930년 7월 16일자 제1회 월드컵 조직위원회 공문이다. 대회 심판으로 참가한 도밍고 롬바르디(Domingo Lombardi)가 소장하던 문서로, 조직위원회 사무국이 심판들에게 보낸 것이다. 본문에서 조직위원회는 몇몇 경기에서 용인의 한계를 넘는 거친 플레이가 있었음을 지적하고, 경기가 올바르게 진행되고 선수들이 위험에 놓이지 않도록 심판들이 경기 규칙을 성실히 지킬 것을 촉구했다. 1930년 대회는 초청받은 13개 팀이 7월 13일부터 30일까지 우루과이에서 치른 토너먼트였고, 심판은 유럽 4명과 미주 11명을 합쳐 15명이 배정됐다. 유럽 몫은 벨기에 2명, 프랑스 1명, 루마니아 1명이었다. 롬바르디는 대회 첫날인 7월 13일 프랑스와 멕시코의 경기에서 주심을 맡았다. 유럽과 아메리카의 선수들이 한자리에서 맞선 이 첫 대회는 7월 30일 몬테비데오에서 끝났고, 개최국 우루과이가 첫 세계 챔피언이 됐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30년대
인물
Domingo Lombard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