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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o Kempes : 1980년 5월 유럽 투어 Game-Used 반바지

마리오 켐페스(Mario Alberto Kempes)가 1980년 5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의 유럽 투어에서 착용한 르꼬끄 스포르티브 원정 훈련용 반바지다. 세사르 루이스 메노티(César Luis Menotti)가 이끈 아르헨티나는 5월 13일 런던에서 잉글랜드에 1-3으로 졌고, 사흘 뒤 더블린에서 아일랜드를 1-0으로, 21일 빈에서 오스트리아를 5-1로 꺾었다. 2년 전 같은 감독 아래 월드컵을 들어 올린 팀이었다. 켐페스는 인스티투토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105경기 85골을 넣었고, 통산 107골로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됐다. 1978년 월드컵에서는 6골로 대회 득점왕에 올랐고 결승에서 두 골을 넣었다. 발렌시아에서는 184경기 116골을 기록하며 코파 델 레이와 유러피언 컵위너스컵, 유러피언 슈퍼컵을 들었고 2년 연속 Pichichi Trophy를 받았다. 왼발과 속도, 헤더를 함께 갖춘 공격수로 엘 토로, 엘 마타도르라 불렸다. 1970년대와 1980년대의 축구 반바지는 그 어느 때보다 짧았고, 앞면에 선수 번호를 넣는 경우가 많았다.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1986년 월드컵에서 우승한 아르헨티나 대표팀에도 유니폼을 공급했다. 켐페스는 1984년 발렌시아를 떠나 에르쿨레스와 오스트리아의 여러 클럽을 거쳤고, 1990년대에 인도네시아와 칠레, 알바니아에서 선수 생활을 마쳤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인물
Mario Alberto Kemp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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