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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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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Roman Riquelme : 2013년 Copa Libertadores 108주년 Match-Worn 훈련복

후안 로만 리켈메(Juan Román Riquelme)의 보카 주니어스 Match-Worn 트레이닝 셔츠다. 2013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무렵의 것으로, 구단 코칭스태프가 소장하던 것이다. 리켈메는 1996년 보카 주니어스에서 프로에 데뷔해 아르헨티나 축구의 고전적 미드필더 역할인 '엔간체'를 상징하는 선수가 됐다. 첫 시기에만 프리메라디비시온 5회,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3회, 인터콘티넨탈컵 1회를 포함해 열한 개의 타이틀을 들었고, 2000년 인터콘티넨탈컵에서는 레알 마드리드를 꺾었다. 이듬해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MVP와 South American Player of the Year 를 받았다. 2002년 FC 바르셀로나로 옮겼으나 오래 머물지 못했고, 이후 빌라레알에서 2004-05 시즌 리그 3위와 구단 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4강을 이끌었다. 2007년 보카 주니어스로 돌아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를 다시 들며 대회 득점왕과 MVP에 올랐고, 같은 해 FIFA 클럽월드컵 MVP, 2008년에는 올림픽 주장으로 금메달을 땄다. 2012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에서 패한 뒤 팀을 떠나겠다고 밝혔던 그는 2013년 2월 8일 카를로스 비안치(Carlos Bianchi) 체제의 보카로 복귀했다. 54번째 대회였던 그해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보카는 16강에서 코린티안스를 꺾었으나 다음 라운드에서 뉴웰스 올드 보이스에 밀려 탈락했고, 우승은 올림피아를 이긴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게 돌아갔다. 리켈메는 2014년 보카를 떠났고, 지금은 이 구단의 회장이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Carlos Bianch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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