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실착·실사용
조회 1

Juan Roman Riquelme : 2010-11년 시즌 Match-Worn 저지

후안 로만 리켈메(Juan Román Riquelme)가 2010-11 시즌 보카 주니어스에서 착용한 Match-Worn 셔츠다. 2013년 보카 주니어스 코칭스태프를 거쳐 나왔다. 그 시즌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은 아페르투라와 클라우수라 두 개의 챔피언십으로 나뉘어 2010년 8월 6일 개막해 2011년 6월 30일 끝났고, 보카는 두 대회를 모두 우승해 클럽의 18번째와 19번째 리그 타이틀을 더했다. 리켈메는 2010년 11월 6일 부상에서 돌아와 아르헨티노스전에 선발로 나섰으나 팀은 0-2로 졌고, 11월 16일 수페르클라시코 이후 다시 발을 다쳐 시즌 마지막 5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리켈메는 1996년 보카 주니어스에서 프로 무대에 나와 아르헨티나 축구의 고전적 미드필더 역할인 엔간체를 대표하는 선수가 됐다. 첫 보카 시절에 리그 5회,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3회, 인터콘티넨탈컵 1회를 포함해 열한 개의 우승을 거뒀고, 2001년 South American Player of the Year 에 선정됐다. 2002년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했지만 당시 감독 루이 판 할(Louis van Gaal)과의 관계 탓에 오래 머물지 못했고, 이후 빌라레알에서 2004-05 시즌 리그 3위와 이듬해 클럽 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4강을 함께 만들었다. 2007년 보카로 돌아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득점왕과 MVP에 오르며 다시 대륙 정상에 섰고, 마지막 보카 시절에 리그 2회와 코파 아르헨티나를 더했다. 2012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에서 패한 뒤 팀을 떠나겠다고 밝혔고, 2013년 2월 카를로스 비안치(Carlos Bianchi) 아래에서 다시 뛰다 2014년 클럽을 떠났다. 2015년 현역 생활을 마쳤고, 지금은 보카 주니어스 회장을 맡고 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Louis van GaalCarlos Bianch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