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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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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Roman Riquelme : 1996년 토레오 클라우수라 유스부 Match-Worn 상의와 하의

후안 로만 리켈메(Juan Román Riquelme)가 1996년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 유스 디비시온 클라우수라 대회에서 착용한 Match-Worn 재킷과 팬츠 한 벌이다. 리켈메는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 유스팀에서 발탁돼 중원 선수로 출발했고, 1996년 800만 달러에 보카 주니어스 U-20으로 옮겼다. 그 무렵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는 1995년 클라우수라에서 20위로 강등됐고 1996년 클라우수라에서도 강등 위기에 놓여 있었다. 보카 주니어스에서 그는 프리메라 디비시온 5회,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3회, 인터콘티넨탈컵 1회를 포함해 열한 개의 타이틀을 들었다. 2000년 인터콘티넨탈컵에서는 레알 마드리드를 꺾었고, 2001년에는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과 함께 South American Footballer of the Year를 받았다. 2002년 바르셀로나로 이적했으나 감독 루이 판 할(Louis van Gaal)과 관계가 틀어져 비야레알로 임대됐고, 그곳에서 2004-05 라리가 3위와 구단 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4강을 이끌었다. 2007년 보카 주니어스로 돌아와 다시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를 들어 올리며 대회 득점왕과 MVP를 함께 차지했고, 2008년에는 아르헨티나 주장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정확한 패스와 시야, 프리킥으로 경기를 설계한 그는 아르헨티나 축구의 전형적인 공격형 미드필더, 이른바 엥간셰의 마지막 세대로 꼽힌다. 1996년에 시작한 선수 생활을 2015년 서른일곱에 마쳤고, 지금은 보카 주니어스의 회장이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Louis van Gaa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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