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Adolfo Pedernera : 1946년 코파 아메리카 아르헨티나 축구협회 위임단 깃발 및 사진 2점
1946년 코파 아메리카에 나선 아르헨티나 축구협회 대표단의 깃발이다. AFA 글자와 아르헨티나 국기의 태양이 들어가 있다. 아돌포 페데르네라(Adolfo Pedernera)의 소장품에서 나왔고, 같은 대회 대표단 사진 두 장이 함께 전한다. 1946년 대회는 남미 챔피언십 19회째로, 1월 12일부터 2월 10일까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렸다. 아르헨티나가 우승했으며, 1945년과 1947년을 포함해 세 해 연속이었다. 페데르네라는 이 대회에서 Copa América 1946 Best Player 로 뽑혔다. 득점왕은 7골을 기록한 우루과이의 호세 마리아 메디나(José María Medina)였다. 페데르네라는 1935년 리버 플레이트에서 데뷔해 라 마키나의 중심에 섰고, 1941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에도 이름을 올렸다. 1949년 미요나리오스로 옮겼으며, 1962년에는 콜롬비아 대표팀을 이끌고 첫 월드컵 본선에 나섰다.
- 분야
- 스포츠축구
- 시대
- 1940년대
- 특징
- 우승·수상
- 인물
- Adolfo Pedern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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