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실착·실사용
조회 1

Carlos Alberto : 1982년 Match-Worn 저지

카를로스 알베르토(Carlos Alberto)가 1982년 뉴욕 코스모스에서 착용한 NASL Match-Worn 셔츠다. 오른쪽 측면을 맡은 브라질 수비수로, 볼 다루는 기술과 수비 능력을 함께 갖췄고 페널티킥을 도맡았다. 1970년 월드컵에서 브라질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결승에서 네 번째 골을 넣었다. 1982년 코스모스로 돌아와 세 번째 NASL 타이틀을 들었다. 1980년대의 축구 셔츠는 제조사들이 새 기술로 그림자 인쇄와 핀스트라이프 같은 요소를 들여오면서 디자인이 복잡해지던 시기의 물건이다. 광고가 늘면서 스폰서 로고가 셔츠에 자리 잡았고, 팬이 살 수 있는 리프러덕트 셔츠가 구단의 수익원이 됐다. 그는 World Team of the 20th Century에 이름을 올렸고, 2004년 펠레(Pelé)가 뽑은 FIFA 100에 선정됐다. 브라질 축구박물관 명예의 전당과 미국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2013년 1월에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홍보대사 여섯 명 가운데 한 사람으로 지명됐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4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Carlos Albert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