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페냐롤 : 1965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Match-Worn 저지
페드로 로차(Pedro Rocha)가 1965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착용한 페냐롤의 Match-Worn 셔츠다. 1960년대 페냐롤에서 뛴 선수의 소장품에서 나왔다. 그해 페냐롤은 결승에서 인데펜디엔테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로차는 1942년 우루과이 살토에서 태어나 1960년부터 1980년까지 미드필더로 뛰었고, 1960년대의 페냐롤과 1970년대의 상파울루에서 이름을 남겼다. 우루과이 대표로는 1961년부터 1974년까지 52경기에 나섰고 네 차례 월드컵을 치렀으며, 1966년 월드컵에도 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했다. 1960년대의 축구 유니폼은 디자인의 변화가 거의 없던 시기였다. 클럽들은 새로 도입된 플러드라이트 아래에서 또렷하게 보이는 단순한 색 조합을 골랐고, 페냐롤의 검정과 노랑도 그 안에 있었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은 그를 20세기 남미 최고의 선수 37위로 꼽았다. 로차는 2013년 상파울루에서 세상을 떠났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