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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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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éctor Chumpitaz : 1972년 페루 국가대표팀 Match-Worn 저지

엑토르 춤피타스(Héctor Chumpitaz)가 1972년 멕시코 원정 친선 경기에서 착용한 페루 국가대표 Match-Worn 셔츠다. 그해 4월 페루는 멕시코 대표팀과 푸에블라를 상대로 원정 친선 경기를 치렀고, 이 셔츠는 푸에블라의 루이스 페레스 메도네(Luis Pérez Medone)를 거쳐 전해졌다. 춤피타스는 1943년 카녜테에서 태어나 1966년부터 1975년까지 우니베르시타리오 데 데포르테스에서 뛰었다. 1972년에는 팀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에 올려놓았고, 아르헨티나 인데펜디엔테에 2-1로 져 준우승했다. 같은 해 6월 18일부터 25일까지 브라질 마나우스에서 열린 브라질 독립컵에는 페루 대표로 나섰다. 공식 경기 65골을 기록해 남미 수비수 가운데 통산 득점 7위에 올라 있다. 1960년대 후반과 1970년대 초의 축구 유니폼은 합성 섬유와 인쇄 기술이 널리 보급되기 이전의 것으로, 스폰서 로고가 셔츠에 등장하고 팬을 위한 시판 유니폼이 클럽의 수익원이 된 것은 그 뒤의 일이다. 춤피타스는 1977년 스포르팅 크리스탈로 옮겨 1984년까지 뛰었다. 국제축구연맹은 2018년 그를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 30인에 포함했고,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축구 학교에서 유소년을 지도하고 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4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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