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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tave Reynaud : 1960년경 발로리스 도자기 8점 묶음

귀스타브 레노(Gustave Reynaud)가 발로리스에서 1960년 무렵 만든 유약 도기 여덟 점이다. 주둥이가 달린 접시와 손잡이가 달린 접시, 촛대, 머그, 삼각형 소반, 사각 접시, 화병, 물주전자로 이루어졌고, 여덟 점 모두에 꽃 모양의 제작자 로고가 남아 있다. 삼각형 소반에는 "Perfume de France Lille"이라는 글귀가 새겨졌고, 나무 문양과 "Vallauris" 표기가 함께 그려져 있다. 발로리스는 프랑스 남동부 프로방스알프코트다쥐르의 해안 도시다. 1950년대 이 도시는 도자 산업의 황금기를 맞아 주민 대다수가 도예에 종사했고, 1915년에 태어나 1972년에 세상을 떠난 레노는 그 한복판에서 활동한 도예가다. 여덟 점은 그 시기의 끝자락에 놓인다.

분야
기타미술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1910년대
인물
Gustave Reynau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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