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서적 7권 묶음 : 일본·미국 패션과 액세서리
20세기 패션을 다룬 책 일곱 권 묶음이다. 일본풍 의상과 미국 스타일, 그리고 리틀 블랙 드레스·단추·수영복 같은 개별 품목으로 주제가 갈린다. 〈Japonisme & Mode〉는 파리 시립 미술관 팔레 갈리에라가 펴낸 책이다. 〈Le Style Marilyn〉은 마릴린 먼로의 옷을 맡은 트라빌라(Travilla)를 다루며 앤드루 핸스퍼드(Andrew Hansford)가 썼는데, 트라빌라는 먼로가 출연한 여덟 편의 영화 의상을 디자인한 것으로 가장 널리 알려졌다. 〈Nan Kempner, Une Américaine à Paris〉는 피에르 베르제 이브 생로랑 재단이 낸 책으로, 55년 동안 런웨이 시즌을 놓친 적이 한 번뿐이었고 패션 전문가로 통한 뉴욕 사교계 인물 낸 켐프너(Nan Kempner)를 다룬다. 〈Jacqueline Kennedy, Les Années Maison-Blanche〉는 존 F. 케네디 도서관·박물관 소장품에서 고른 자료로 엮였다. 재클린 케네디(Jacqueline Kennedy)의 백악관 시절 의상은 오그 카시니(Oleg Cassini)가 약 300벌을 디자인했다. 나머지 세 권은 품목 하나씩을 파고든다. 〈Little Black Dress〉는 앙드레 레옹 탈리(André Leon Talley)가 쓰고 애덤 퀼(Adam Kuehl)이 사진을 찍었다. 〈Boutons〉은 로익 알리오(Loïc Allio)가 쓰고 위베르 드 지방시(Hubert de Givenchy)가 서문을 붙였으며, 〈Les Maillots de bain〉은 올리비에 사야르(Olivier Saillard)가 엮은 패션 노트 시리즈 가운데 한 권이다.
- 분야
- 기타정치·사회·경제
- 품목
- 책·간행물
- 인물
- Jacqueline KennedyHubert de GivenchyOleg CassiniTravillaAndrew HansfordNan KempnerAdam KuehlOlivier Saill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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