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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역사 : 서적 8권 묶음

패션사를 다룬 책 여덟 권 묶음이다. 카트린 오르멘(Catherine Ormen)이 쓰고 이네스 드 라 프레상주(Inès de La Fressange)가 서문을 붙인 〈Un Siècle de Mode〉 두 권, 마누엘라 브람바티(Manuela Brambatti)의 〈Le Dessins de Mode Professionnel〉, 올렉 카시니(Oleg Cassini)의 〈A Thousand Days of Magic, Dressing Jacqueline Kennedy for the White House〉, 엘리사베타 쿠키 드루디(Elisabetta Kuky Drudi)의 〈Fashion Details 4,000 Drawings〉, 글래디스 페린트 파머(Gladys Perint Palmer)의 〈Fashion People, Caricatures Indiscrètes〉, 로익 프리장(Loïc Prigent)의 〈J'adore la mode mais c'est tout ce que je déteste〉와 〈Passe-moi le champagne j'ai un chat dans la gorge〉로 이루어졌다. 프레상주는 프랑스 모델이자 패션 디자이너로, 1983년 샤넬과 최초의 배타적 모델 계약을 맺었다. 프리장은 패션 저널리스트이자 감독이며, 두 권 모두 그라세에서 나왔다. 브람바티와 드루디의 책은 패션 드로잉의 방법과 디테일을 다룬 실무서다. 카시니는 1961년부터 1963년까지 재클린 케네디의 화이트하우스 의상 디자이너로 일하며 약 300벌을 디자인했고, 리촐리에서 펴낸 이 책은 그 3년의 기록이다.

분야
기타정치·사회·경제
품목
책·간행물
인물
Catherine OrmenManuela BrambattiOleg CassiniElisabetta Kuky DrudiGladys Perint Palm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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