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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es Saint Laurent Rive Gauche : 1967년 가을겨울 벨벳 칵테일 드레스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은 1961년 자신의 이름을 건 쿠튀르 하우스를 세운 뒤, 1966년 파리에 리브 고시를 열어 기성복으로 내려왔다. 젊은 세대의 취향이 파리 쿠튀르의 권위를 흔들던 시기였고, 그는 그 흐름을 밀어내는 대신 자신의 재단을 기성복 쪽으로 옮겼다. 1960년대의 그는 이국적인 원천에서 가져온 자수와 장식을 저녁 옷에 끌어들였고, 여성 턱시도와 사파리 재킷처럼 옷의 용도와 성별 구분을 다시 짜는 작업도 같은 시기에 이어 갔다. 1967년 가을·겨울 리브 고시 컬렉션의 보라색 벨벳 칵테일 드레스다. 몸을 따라 흐르지 않는 곧은 형태에 둥근 목선을 두고, 그 위에 금색·파랑·주황·검정 실로 수놓은 칼라를 얹었다. 이 시기 그가 저녁 옷을 금속실과 구슬로 꾸미던 방식이, 여기서는 벨벳이라는 무거운 바탕을 그대로 두고 목선 한 곳에만 모여 있다.

분야
패션드레스
품목
의상
시대
1960년대
인물
Yves Saint Lauren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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