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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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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a Navratilova : 1987년 호주 오픈 Game-Used 테니스 라켓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Martina Navratilova)가 1987년 호주오픈에서 사용한 요넥스 렉스킹 22 라켓과 서명 라켓 케이스다. 나브라틸로바는 여자 단식 1번 시드이자 디펜딩 챔피언으로 그 대회에 나섰다. 8강에서 지나 개리슨(Zina Garrison), 4강에서 카타리나 린드크비스트(Catarina Lindqvist)를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넘어섰지만, 결승에서 체코슬로바키아 동향의 하나 만들리코바(Hana Mandlíková)에게 7-5, 7-6(7-1)으로 졌다. 복식에서는 팸 슈라이버(Pam Shriver)와 짝을 이뤄 개리슨-로리 맥닐(Lori McNeil) 조를 6-1, 6-0으로 꺾고 우승했다. 1987년 그는 네 개 그랜드슬램 결승에 모두 올랐다. 체코슬로바키아에서 1972년부터 1975년까지 1위 랭킹을 지켰고, 1975년 미국에 정치 망명을 요청하면서 시민권을 박탈당했다. 1978년 세계 1위에 올랐고 같은 해 윔블던에서 처음 우승해 이 대회에서만 아홉 번 정상에 섰다. 단식 18개를 포함한 그랜드슬램 59개, 오픈 에라 단식 타이틀 167개와 복식 타이틀 177개를 남겼다. 그가 뛰던 1980년대에 라켓은 그래파이트 복합재로 넘어갔고, 마지막 목재 라켓은 1987년 윔블던에 나타났다. 나브라틸로바는 1994년 단식에서 물러난 뒤에도 복식을 이어가 2006년 코트를 떠났고, 2000년 국제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Martina NavratilovaZina GarrisonCatarina LindqvistPam ShriverLori McNei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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