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우승·수상
조회 1

Monica Seles : 1990년대 Game-Used 서명 테니스 라켓

1990년대 모니카 셀레스(Monica Seles)가 사용한 요넥스 서명 라켓이다. 파트리크 루아(Patrick Roy)의 집에서 열린 연습 중에 쓰였고, 이후 로이에게 건네졌다. 셀레스는 1989년 15세에 프로로 전환해 휴스턴에서 첫 우승을 거뒀고, 이듬해 16세로 프랑스오픈 최연소 우승자가 됐다. 1991년 3월 세계 1위에 올라 그해 호주오픈·프랑스오픈·US오픈을 휩쓸었고, 1992년에도 같은 세 대회를 모두 가져갔다. 1993년 4월 30일 함부르크 대회 도중 관객의 흉기에 피습돼 27개월간 코트를 떠났고, 복귀 후 1996년 호주오픈에서 다시 정상에 섰다. 그랜드슬램 단식 9회를 포함해 44개 대회에서 우승했고,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손 포어핸드와 백핸드로 밀어붙이는 그라운드스트로크가 그의 무기였다. 이 시기의 테니스 용구는 이미 바뀌어 있었다. 1980년대 초 항공우주 분야에서 개발된 그래파이트 복합재가 프레임에 들어오면서 목재 라켓은 1987년 윔블던을 끝으로 자취를 감췄고, 가볍고 단단한 복합재 프레임이 표준이 됐다. 셀레스는 1990년 8월부터 요넥스를 썼고, 당대 상위권에서 드물게 대형 프레임을 고른 선수였다. 2009년 International Tennis Hall of Fame에 입회했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Monica SelesPatrick Ro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