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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ca Seles : 1995년 US 오픈 Game-Worn 의류 및 서명 라켓 2점

모니카 셀레스(Monica Seles)의 1995년 US 오픈 서명 유니폼과 서명 라켓이다. 나이키 상의와 스커트, 그리고 1990년 8월부터 그가 써 온 요넥스 라켓으로 이뤄져 있다. 셀레스는 1989년 열다섯에 프로로 전환해 이듬해 열여섯에 프랑스오픈을 최연소로 우승했고, 1991년 열일곱에 세계 1위에 올라 1991년과 1992년 시즌을 1위로 마쳤다. 1993년 4월 30일 함부르크 대회 경기 도중 관객에게 흉기로 피습당해 27개월간 투어를 떠났다. 1995년 US 오픈이 그의 그랜드슬램 복귀 무대였다. 여섯 경기를 내리 스트레이트 세트로 이기고 결승에 올라 슈테피 그라프(Steffi Graf)를 만났고, 첫 세트를 타이브레이크로 내준 뒤 두 번째 세트를 6-0으로 가져왔으나 7-6(8-6), 0-6, 6-3으로 졌다. 이듬해 호주오픈에서 통산 아홉 번째 그랜드슬램 단식 정상에 올랐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땄고, 2009년 International Tennis Hall of Fame에 입회했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
인물
Steffi GrafMonica Sel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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