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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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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Schiaffino : 1954년 FIFA 월드컵 Match-Worn 부츠

1954년 스위스에서 열린 월드컵 당시 우루과이 대표팀의 후안 스키아피노(Juan Schiaffino)가 남긴 Match-Worn 부츠다. 스키아피노는 공격형 미드필더이자 포워드로 뛴 창의적인 플레이메이커였다. 우루과이에서는 페냐롤, 이탈리아에서는 AC 밀란과 로마에 몸담았다. 1950년 FIFA 월드컵에서 우루과이의 우승을 함께했고, 훗날에는 이탈리아 대표팀으로도 출전했다. 1954년 대회는 6월 16일부터 7월 4일까지 스위스에서 치러졌고, 그는 우루과이를 4위에 올려놓았다. 같은 대회 결승에서 독일 대표팀은 아디다스의 나사식 스터드를 끼운 축구화를 신고 뛰었다. 그해 아디다스가 내놓은 축구화는 가벼운 무게와 교체 가능한 스터드를 갖춘 첫 현대식 설계였고, 장비가 경기력을 좌우할 수 있다는 인식을 만든 전환점이 됐다. 1950년대와 1960년대 내내 아디다스와 푸마의 경쟁 속에서 축구화 설계는 계속 바뀌었다. 스키아피노는 IFFHS 여론조사에서 역대 최고의 우루과이 축구 선수로, 20세기 최고의 선수 17위로 꼽혔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신발
시대
192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Juan Schiaffin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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