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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Milan vs Internazionale : 1956년 10월 21일 경기 주장 사진

1956년 10월 21일 AC 밀란과 인테르 밀란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주장이 나란히 선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후안 스키아피노(Juan Schiaffino) 컬렉션에서 나왔다. 스키아피노는 1954년 9월 AC 밀란에 입단해 1960년까지 171경기에서 60골을 기록했다. 1955년, 1957년, 1959년 세 차례 국내 챔피언십을 우승했고, 1956년에는 라틴컵을 들었다. 1955-56 시즌 라틴컵 결승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를 3-1로 꺾는 골을 넣은 것이 그였다. 경기가 열린 1956-57 시즌 AC 밀란의 주장은 체사레 말디니(Cesare Maldini)였다. 제2차 세계대전으로 12년간 중단됐던 월드컵은 1950년에 다시 열렸고, 냉전기 첫 대회였던 그해 잉글랜드가 미국에 지면서 전통 강국의 우위가 흔들렸다. 1950년대에는 헝가리의 '마법의 마자르'가 역동적인 공격 축구와 앞선 전술을 보여주며 대륙 축구의 기준을 바꿔놓았다. 스키아피노가 밀라노에서 뛴 시기가 그 한가운데였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사진
시대
1950년대
인물
Juan SchiaffinoCesare Maldin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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