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우승·수상
조회 1

Amadeo Carrizo : 1965년 서명 사진

리버 플레이트의 골문을 지키던 시절의 아마데오 카리소(Amadeo Carrizo)를 담은 사진이다. 1965년 아르헨티나 마르델플라타에서 오스카르라는 친구에게 헌사를 붙여 카리소가 직접 서명해 건넨 것으로, 이후 그의 친족이 보관해 왔다. 카리소는 1945년 5월 6일 리버 플레이트 소속으로 인데펜디엔테를 상대해 아르헨티나 1부 리그에 데뷔했고, 그 경기는 2-1로 끝났다. 리버에서는 호세 마누엘 모레노, 펠릭스 로우스타우, 아돌포 페데르네라, 앙헬 라브루나, 그리고 어린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와 함께 뛰었다. 1945년, 1947년, 1952년, 1953년, 1955년, 1956년, 1957년 일곱 차례 리그 우승을 거뒀고, 1945년과 1947년에는 코파 알다오를 들어올렸다. 1964년부터 1968년까지는 우고 가티(Hugo Gatti)와 팀의 주전 골키퍼 자리를 놓고 경쟁했다. 카리소는 아르헨티나에서 처음으로 장갑을 낀 골키퍼였고, 페널티 지역 밖으로 나와 수비하고 골킥으로 역습을 시작하는 방식을 정규적으로 쓴 최초의 골키퍼이기도 했다. 이 방식은 가티, 레네 이기타,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로 이어졌고, 마누엘 노이어가 그 계보의 최근 사례로 꼽힌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은 1999년 카리소를 20세기 최고의 남미 골키퍼로 선정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사진
시대
192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Amadeo CarrizoHugo Gatt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