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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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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Burrough : 1981년 올타임 리딩 리시버 Game-Used 서명 공

켄 버러(Ken Burrough)가 1981년 12월 3일 휴스턴 오일러스 구단 통산 최다 리시빙 야드 기록을 세우고 증정받은 Game-Used 서명 볼이다. 그날 그의 구단 통산 기록은 6,845야드였다. 함께 전하는 서명 사진도 그의 것이다. 버러는 1970년 뉴올리언스 세인츠에 1라운드 10순위로 지명됐고, 이듬해 휴스턴으로 트레이드된 뒤 1971년부터 1981년까지 열한 시즌을 오일러스에서 보냈다. 1975년에는 1,063야드로 NFL 와이드리시버 가운데 리시빙 야드 1위에 올랐고 그해 Pro Bowl에 뽑혔다. 넓은 공간에서의 주력이 그의 무기여서 50야드가 넘는 터치다운만 여섯 차례 만들어냈다. 통산 기록은 6,906야드 47터치다운으로, 오일러스·타이탄스 구단 역사에서 세 번째다. 등번호 00을 달고 뛴 NFL 선수는 그를 포함해 네 명뿐이다. 버러는 1981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났고, 2022년 세상을 떠났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Ken Burroug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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