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를 따라서〉 & 〈스테핑 아웃〉 : 글래스 슬라이드 2점
1930년 MGM이 제작한 뮤지컬 영화 〈무지개를 쫓아서〉와 1931년 영화 〈나가다〉의 극장 영사용 유리 슬라이드 두 점이다. 〈무지개를 쫓아서〉는 베시 러브(Bessie Love), 찰스(Charles King), 잭 베니(Jack Benny), 마리 드레슬러(Marie Dressler), 폴리 모란(Polly Moran), 그웬 리(Gwen Lee)가 출연하고 찰스 라이즈너(Charles Reisner)가 감독했다. 묶음에 포함된 〈나가다〉는 1931년 MGM에서 나온 영화다. 유리 슬라이드는 영화 배급사가 전국의 극장에 보내 영사기로 스크린에 투영해 영화 개봉을 홍보하던 도구였다. 192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의 할리우드 황금기에 이 같은 슬라이드는 개봉 예정작을 알리고 관객을 끌어들이는 표준적인 방식이었다. 〈무지개를 쫓아서〉에 포함된 테크니컬러 시퀀스는 당시 혁신적인 기술이었으나, 1965년 MGM 보관소 화재로 대부분 소실되었다. 이 슬라이드들은 할리우드의 영화 홍보 체계와 함께 초기 컬러 영화 시대를 기록한 아티팩트로 남아 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사진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Marie DresslerJack BennyPolly MoranCharles ReisnerBessie LoveGwen LeeCharles King
- 작품
- 무지개를 쫓아서나가다무지개를 따라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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