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e Who Paid 외 : 1920년대 로비카드 7점
1923년 폭스 필름 서부극 〈Three Who Paid〉의 로비카드 7장 묶음이다. 더스틴 파넘(Dustin Farnum), 프레드 콜러(Fred Kohler), 베시 러브(Bessie Love), 프랭크 캠프, 윌리엄 로버트 델리가 출연했고 콜린 캠벨(Colin Campbell)이 감독했다. 함께 묶인 로비카드는 〈Iron to Gold〉(폭스, 1922), 〈While Justice Waits〉(폭스, 1922), 〈The Grail〉(폭스, 1923)의 것이다. 〈Three Who Paid〉는 1923년 1월 7일 개봉했다. 베시 러브는 이 영화에서 존 캐스퍼의 딸 버지니아 카트라이트 역을 맡았다. 당시 폭스 필름은 미국 영화사 중 가장 큰 규모로 성장했으며, 영화 산업 전체는 월스트리트 투자가 몰려드는 주요 국가 산업이 되었다. 1920년대는 로비카드가 극장 홍보의 핵심이던 시대였다. 로비카드는 포토젤라틴 인쇄로 제작되었으며 극장 로비에 전시되어 관객을 모으는 도구로 쓰였다. 대부분의 영화가 흑백이던 당시 컬러 로비카드는 독특한 홍보 매체였다. 스튜디오의 홍보 부서와 국립영화서비스가 배급했으며, 극장에서 돌아온 인쇄물은 경제적 이유로 여러 차례 재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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