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사는 여덟 시에 외 : 1962년 재개봉판 1시트 2점
1933년 MGM 코미디드라마 〈저녁 여덟 시〉의 1962년 재개봉판 1시트 두 장이다. 조지 큐커(George Cukor)가 연출했고, 마리 드레슬러(Marie Dressler), 존 배리모어(John Barrymore), 월레스 비어리(Wallace Beery), 진 할로우(Jean Harlow), 라이오넬 배리모어(Lionel Barrymore) 등 MGM의 당대 스타들을 대거 출연시켰다. 1932년 조지 S. 커프만과 에드나 퍼버의 브로드웨이 연극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개봉 직후 뉴욕 타임스와 영화 무역지 필름 데일리가 선정한 1933년 10대 영화에 올랐다. 의상 디자이너 에이드리언(Adrian)은 진 할로우의 오스트리치 페더 네글리제로 특히 유명한, 시대를 호화롭게 담아낸 의상들을 만들었다. 1950년대 텔레비전의 위협 속에서 할리우드 스튜디오들은 관객을 되찾기 위해 영상의 규모와 컬러 사진 제작 능력으로 스스로를 차별화하려 애썼다. 1960년대는 미국 포스터 미술의 부흥기였다. 1950년대 후반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와 동시에 동유럽의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포스터 디자인을 혁신했으며, 1960년대의 정치적·사회적 격변은 이러한 미술적 재생을 함께 불러일으켰다. 1940년부터 1984년까지 미국의 국립영화서비스가 대부분의 영화 포스터를 인쇄·배포했으며, 재정난으로 반환된 포스터를 재활용했고, 이는 재개봉판 포스터 제작의 관행이 되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George CukorAdrianMarie DresslerJohn BarrymoreJean HarlowLionel BarrymoreWallace Beery
- 작품
- 저녁 여덟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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