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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코퍼필드 : 1935년 스웨덴판 1시트

1935년 MGM 영화 〈데이비드 코퍼필드〉의 로비카드다. 찰스 디킨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조지 큐커(George Cukor)가 감독했으며, W. C. 필즈(W. C. Fields), 라이오넬 배리모어(Lionel Barrymore), 모린 오설리번(Maureen O'Sullivan), 바실 래스본(Basil Rathbone), 엘리자베스 앨런(Elizabeth Allan), 엘사 랑체스터(Elsa Lanchester)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대공황기 할리우드의 대형 제작물로 영국의 어린 주인공이 겪는 교육과 성장을 다룬 드라마였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세드릭 기본스(Cedric Gibbons)가 이끈 미술팀과 돌리 트리(Dolly Tree)의 의상팀이 디킨스 시대의 영국을 재현해냈다. 프레디 바서뮬로우(Freddie Bartholomew)가 어린 데이비드 역을 맡았으며, 웨스턴 코스튬 컴퍼니와 런던 의상사 L. and H. Nathan이 의상 제작을 담당했다. 로비카드는 극장 관리자가 영화를 홍보하는 주요 도구였다. 영화와 대부분의 스틸 사진이 흑백이던 시절에도 로비카드는 색을 입어 독자적인 광고 매체로 기능했다. 1920년대 이후 포토젤라틴 공정이 확산되면서 로비카드는 줄거리뿐 아니라 작품의 분위기까지 담아낼 수 있게 됐고, MGM과 이후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를 통해 배급됐다. 대공황기 할리우드 영화는 값싸게 손에 닿는 오락이었고, 극장 로비의 이런 카드들이 그 관객을 불러들이는 역할을 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30년대
인물
George CukorLionel BarrymoreFreddie BartholomewCedric GibbonsDolly TreeMaureen O'SullivanBasil RathboneElsa LanchesterElizabeth AllanW. C. Fields
작품
데이비드 코퍼필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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