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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사이드 메이지 외 : 1930-50년대 1시트 11점

1941년 MGM 코미디 〈링사이드 메이지〉의 극장 홍보물 11장 묶음이다. 앤 소던(Ann Sothern)이 주연했고 에드윈 L. 마린(Edwin L. Marin)이 연출했다. 〈링사이드 메이지〉는 메이지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이다. 조지 머피(George Murphy), 로버트 스털링(Robert Sterling), 버지니아 오브라이언(Virginia O'Brien), 잭 라 루(Jack La Rue)가 함께 출연했다. 로버트 칼록(Robert Kalloch)이 의상을 담당했고 세드릭 깁슨(Cedric Gibbons)이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았다. 1941년 8월 1일 개봉했으며 95분 길이다. 스튜디오는 홍보용 포스터를 극장 관리자에게 제공해 영화 선전과 관객 모집의 도구로 삼았다. 같은 영화의 1시트를 여러 장 인쇄하는 것은 극장 주인이 낡은 것을 교체하거나 다양한 지역에 배포하기 위한 일반적인 관행이었다. 할리우드 스튜디오 시스템의 전성기인 1940년대에는 8대 주요 스튜디오—MGM, 파라마운트, 워너 브라더스, 20세기 폭스, RKO, 컬럼비아, 유니버설, 유나이티드 아티스트—가 미국 영화 제작을 지배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30년대
인물
Ann SothernCedric GibbonsVirginia O'BrienGeorge MurphyEdwin L. MarinRobert KallochJack La RueRobert Sterling
작품
링사이드 메이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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