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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 : 1950년대 재개봉판 로비카드 8점

1936년 MGM 영화 〈춘희〉의 1950년대 재개봉 로비카드 여덟 점 한 벌이다. 오스트레일리아 배급용으로 인쇄된 사진 로비카드다. 조지 큐커(George Cukor)가 연출하고 어빙 솔버그(Irving Thalberg)와 버나드 H. 하이먼이 제작한 로맨틱 드라마로, 그레타 가르보(Greta Garbo)가 다음 작품으로 직접 고른 영화였고 솔버그가 상대역에 로버트 테일러(Robert Taylor)와 라이오넬 배리모어(Lionel Barrymore)를 앉혔다. 의상은 에이드리언(Adrian)이 맡았다. 그는 주인공 마르그리트의 실제 모델인 마리 뒤플레시스를 그린 콩스탕탱 기스의 드로잉에서 출발해 낭만적 우아함을 앞세운 의상을 만들었다. 로비카드는 스튜디오 홍보 부서가, 이후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극장에 내려보낸 판촉물로, 극장 관리자가 관객을 끌어모으는 데 쓰는 도구였다. 영화와 스틸사진이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에 로비카드는 컬러였기에 그 자체로 독자적인 홍보 매체 노릇을 했다. 1910년대부터 포스터·스틸·광고와 함께 극장으로 나갔고, 생산은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에 끝났다.

분야
영화로맨스
품목
대본·로비카드
인물
George CukorAdrianGreta GarboIrving ThalbergRobert TaylorLionel Barrymore
작품
춘희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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